Ganymede Dry Pump - 서브팹의 게임 체인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5-08-04 14:27
조회수 43
지난 2월, [SEMICON Korea 2025]에서 최초로 공개되었던 에드워드의 차세대 드라이 펌프인 Ganymede(가니메데)는
기존 iXH 시리즈 대비 30% 작아진 크기와 전력 소비를 50%까지 감소시킨 저전력 고효율 펌프입니다.
오늘은 Ganymede 펌프가 에드워드의 기존 iXH 펌프 시리즈와 대비하여 어떠한 차별점을 가지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해당 글은 에드워드 코리아가 속해있는 Atlas Copco Group 의 Connected 매거진 내 기사를 번역한 것이며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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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는 Genesis 프로젝트의 첫 번째 펌프인 Ganymede가 여러 이정표를 세운 한 해였습니다. 티저 캠페인을 시작으로, 유럽·중국·미국 고객사에서의 첫 시험 운전이 진행되었고, 에드워드 EMEA 영업팀이 Ganymede 펌프를 판매하는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에드워드 Dry Pump Marketing의 Vice President인 Neil Garland는 차세대 드라이 첨프에 대한 소식을 전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에드워드가 반도체 분야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쌓아온 탄탄한 기술 리더십 덕분입니다. 반도체용 드라이 펌프를 처음 개발한 기업으로서, 계속해서 기술적 한계를 뛰어넘고 혁신을 주도해 나가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제조 공정에서 보다 탁월한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입니다."
Genesis 플랫폼 프로그램의 첫 번째 제품으로 출시된 Ganymede Harsh Duty 펌프 시리즈는 전력 소비, 유틸리티 사용량, 설치 공간, 데이터 처리 역량 등 고객에게 중요한 부분에서 기대를 뛰어넘는 성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에드워드가 지금까지 개발한 드라이 펌프 중 가장 지속가능한 제품으로, 전체 수명 주기 동안 발생하는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이 기존 iXH 펌프 대비 49% 낮아졌습니다.
Ganymede는 반도체, 태양광, 디스플레이, LED, 전력 반도체 시장을 위한 에드워드 드라이 펌프 포트폴리오 전환의 출발점입니다. 이 제품의 성공은 지속적인 사업 성장과 직결되며, 모든 구성원이 이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 Ganymede가 기존 iXH 펌프와 차별화되는 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큰 차별점은 총 소유 비용의 획기적인 절감입니다. 이는 펌프의 주요 유틸리티와 관련된 운영 비용이 크게 줄어든 데에 기인하며, 주요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전력 소비 50% 감소
• 공정 냉각수(PCW) 및 물 사용량 40% 절감
• 질소(N2) 사용량 최대 25% 절감
이산화탄소 환산량(CO2e) 49% 감축
펌프는 반도체 제조 시설의 유틸리티 사용량에서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 사용량을 줄임으로써 탄소 발자국을 감소시키고, 고객들의 환경적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향상된 지능 및 데이터 기능
Ganymede는 에드워드의 예측적 유지보수 기술과 연동되어 펌프 수명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웨이퍼 손실을 최소화하고, 서비스 간 평균 시간(MTBS)을 연장하며, 생산량을 극대화합니다.
수율 및 처리량 향상
향상된 분진 처리 능력을 통해 까다로운 공정에서도 강한 내구성으로 펌프 수명이 늘어나 처리량이 극대화됩니다. 또한 펌프의 설치 공간이 30% 줄어들어 장비 내부에 펌프를 배치할 수 있어 제조 시설의 생산 용량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신규 설비 배치 시 보다 효율적인 공장 레이아웃 계획도 가능하게 합니다.
올해도 Ganymede와 관련된 여러 중요한 이벤트들이 이어질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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